• 2023 신년특집 인구가 미래다!
  • 보호종료, 새 동행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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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업 최태원 “엔비디아, 2~3년 안에는 무너지지 않을 것”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19일 엔비디아에 대해 “아주 짧은 미래, 2~3년 안에는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날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상의 제주포럼의 ‘인공지능(AI) 시대, 우리 기업의 도전과 미래 비전’ 토크쇼에서 “(엔비디아가) 중요한 고객이다 보니 저희도 연구를 많이 하는데, 3년 안에는 솔직히 적수가 거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회장은 “여기에 많은 요인이 있는데 그래픽처리장치(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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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채상병 1주기에 열린 ‘탄핵청원 청문회’ 고성·삿대질 얼룩 여야가 채상병 순직 1주기인 1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청원 관련 청문회에서 정면 충돌했다. 여당 의원들이 불법적이고 위헌적인 청문회라며 연좌 농성까지 벌이며 막아섰지만, 야당은 예정대로 청문회를 강행했다. 청문회 내내 여야 의원들 사이에 고성이 오갔고, 증인들은 답변을 거부하거나 엇갈린 진술을 내놨다. 청문회에는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 임기훈 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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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작은영웅]액션영화 같았던 사고 현장에서 러시아 10대 소년 구한 영웅들 (영상) 승용차 한 대가 앞서가던 트럭을 추돌하더니 뱅그르르 돌아 도로를 가로막습니다. 3차로를 달리던 트럭은 이걸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승용차를 그대로 밀어버렸는데, 얼마 뒤 차량은 맹렬하게 불타더니, 이렇게 처참하게 망가져 버렸습니다. 이 정도 사고라면 운전자는 어떻게 됐을까요? 고속도로 무면허 사고 냈던 러시아 소년 뒷이야기 지난 5월 17일 새벽 0시15분, 평택제천고속도로 평택 방향 청북나들목 인근에서 승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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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바이든 결국 내려오나… 일각 “대선 후보 중도사퇴 임박” 코로나19 감염 후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델라웨어 사저에서 요양 중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대선 후보 사퇴 문제에 대해 숙고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은 18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바이든 대통령이 중도하차 문제를 놓고 자아 성찰을 하고 있다. 그는 이 문제를 아주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각에서는 바이든 대통령의 중도하차가 시간 문제이며, 바이든이 이번 주말 중대 결단을 내릴 수도 있다는 관측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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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비디오 이선균의 열정 담긴 재난영화 ‘탈출’… 김태곤 감독 “한 명이라도 더 봐주길”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짙은 안개가 드리워진 공항대교. 그 위를 한 스포츠카가 위험하게 질주하고, 결국 100중 연쇄 추돌 사고가 벌어진다. 기나긴 공항대교에 꼼짝없이 갇힌 사람들과 그 위에 풀려난 통제 불능의 군사용 실험견들. 설상가상으로 실험견을 빼내기 위해 투입된 헬기가 추락하고, 그 여파로 대교는 무너지기 일보 직전에 이른다. 현실에 있을 법한 재난 위에 군사용으로 개발된 실험견이란 상상이 더해진 영화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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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문체부 ‘홍명보 선임 논란’ 감사…축협 “성실히 임할 것” 문화체육관광부가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파문과 관련해 대한축구협회에 대해 감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장미란 문체부 제2차관은 전날 국회를 방문해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논란과 관련한 대화를 나눈 뒤 취재진에 “많은 분이 축구협회가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궁금해한다. 감사를 통해 국민들의 의문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문체부는 서면으로 축구협회 감사에 착수했다.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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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무용/공연/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 日 원작자 “문화는 교류해 좋은 점 잇는 것” 일본 순정만화 ‘베르사유의 장미’가 한국에서 창작뮤지컬로 만들어졌다. 원작 만화가 이케다 리요코(76)가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를 보러 개막 당일인 지난 16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를 찾았다. 그는 라운드 인터뷰에서 “만화를 연재한 게 반세기도 전이다.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만화가 이번에 한국에서 뮤지컬로 만들어져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프랑스 혁명을 배경으로 마리 앙투아네트 왕비와 남장 여인 오스칼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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