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신년특집 인구가 미래다!
  • 보호종료, 새 동행의 시작

TV국민일보더보기

국민경제 주요기사더보기

경제일반 출산지원금 전액 ‘소득세 면제’…금액·자녀수 제한 없어 앞으로 기업이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출산지원금에 대해 소득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저출산 타개를 위한 파격적 지원으로, 정부는 이와 관련한 금액과 자녀 수 제한도 두지 않기로 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5일 경기도 광명 아이벡스스튜디오에서 열린 17차 민생토론회에서 “기업이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출산지원금은 전액 비과세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홀로 아이를 키우는 한부모 가정이 많이 늘었다”며 “양육비 선지급제를 조속히 도입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치 주요기사더보기

정치일반 이재명 “같이 승리하자”…조국 “‘김건희씨를 법정으로’ 캠페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5일 국회에서 만나 오는 4월 10일 총선에서 ‘윤석열정부 심판’에 힘을 합치자는 데 뜻을 모았다. 이번 만남은 조국혁신당을 창당한 조 대표가 상견례 차원에서 이 대표를 예방하며 성사됐다. 이 대표는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과제는 동일하다”며 “윤석열정권의 폭정을 종식하고, 심판하고, 국민들께 희망을 드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이번 총선에서 윤석열정권을 심판

사회 주요기사더보기

사회일반 변하지 않은 의료현장…“환자 절규도 외면” 커지는 분노 혈액암의 일종인 다발골수종을 앓고 있는 60대 A씨는 편도선이 부어 최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 내시경 검사를 예약했다. 하지만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발하는 전공의들이 집단사직하면서 A씨는 갑작스럽게 내시경 검사 취소를 통보받았다. A씨는 “현재 목소리가 아예 나오지 않아 매우 힘든 상황”이라며 “진통제를 복용하며 버티고 있지만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전공의들이 의료현장을 떠나면서 A씨처럼 수술·검진 취소 등으로 불편을 겪

국제 주요기사더보기

유럽/러시아 프랑스, 세계 최초로 헌법에 ‘임신중지 자유’ 명시 프랑스 의회가 낙태권을 명시한 헌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헌법에 낙태의 자유를 보장한 세계 최초 사례다. 가브리엘 아탈 프랑스 총리는 “여성의 몸은 여성의 것이며 누구도 여성을 대신해 그것을 통제할 권리가 없다”고 강조했다. 4일(현지시간) 일간 르몽드에 따르면 프랑스 상하원은 이날 파리 외곽 베르사유궁전에서 합동회의를 열고 낙태권이 담긴 개헌안을 찬성 780표, 반대 72표로 가결했다. 프랑스 역사상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양

이슈&탐사 주요기사더보기

연예 주요기사더보기

영화/비디오 “기억나니, 행복했던 우리”…그림과 음악만으로 전하는 감동 ‘로봇 드림’ 도그는 뉴욕 맨해튼에서 혼자 산다. 함께 소파에 앉아 저녁 시간을 보내는 건너편 집의 다정한 부부를 바라보며 씁쓸해하던 도그는 무심코 TV 채널을 돌리다 반려 로봇 광고를 보게 된다. 홀린 듯 로봇을 주문하고 애타게 기다리던 도그에게 드디어 거대한 택배 상자가 도착한다. 로봇과 도그는 둘도 없는 단짝이 된다. 공원에서 핫도그를 사먹고,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사진을 찍으며 둘은 추억을 쌓아간다. 매일 어두운 거실에서 혼자 전자레인지에

스포츠 주요기사더보기

축구 황선홍호, 새 얼굴 승선할까… 공격부터 수비까지 들썩 임시감독 체제로 이뤄질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의 3월 A매치 명단에 새 인물이 나타날까. 황선홍 감독은 11일 기자회견을 통해 3월 A매치 2연전에 나설 명단을 발표한다. 대표팀은 명단 발표 후 18일 소집되어 태국과 2연전(21일 홈 경기·26일 원정 경기)을 치른다. 객관적인 전력으로 보았을 때 태국이 까다로운 상대는 아니지만, 아시안컵 후폭풍 이후 처음 합을 맞추는 무대인 만큼 분위기 반전이 절실하다. 하극상 논란을 빚었던

라이프 주요기사더보기

생활일반 4만명 vs 1만2000명, 누가 맞나요…경찰 추산 집회 인원 논란 지난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열린 ‘전국의사 총궐기대회’ 참가자 수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주최 측과 경찰 측이 추산한 집회 인원의 차이 때문이다. 궐기대회를 주최한 대한의사협회(의협)는 당시 여의도에 모인 의사 수가 4만명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박명하 의협 비대위 조직강화위원장은 5일 “경찰에게 연단에서부터 여의대로 끝까지 사람이 모이면 3만명이 들어간다는 설명을 들었다”며 “당시 여의대로가 꽉 차고 지하철역과 여의도

개st하우스 주요기사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