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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업 두산밥캣, ‘4000억원 투자’ 멕시코 신공장 착공 두산밥캣이 북미 시장 건설장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멕시코 신공장을 짓는다. 두산그룹의 첫 멕시코 공장이다. 두산밥캣은 13일(현지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 산업단지 내 신공장 부지에서 소형 건설장비 로더 생산공장 착공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 스캇 박 두산밥캣 부회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사무엘 가르시아 누에보레온 주지사 등 현지 관계자 약 200명 참석했다. 두산밥캣의 글로벌 생산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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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한반도 푸틴 18~19일쯤 방북… 북·러 ‘반미 연대’ 공고히 할 듯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수일 내에 북한을 방문할 것이라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북·러는 이번 회담에서 무기·경제·인적 분야 등의 교류를 대폭 확대하고 양국 관계를 새로운 수준으로 격상하는 내용의 조약을 체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푸틴 대통령은 북·러 밀착을 과시하며 ‘반미 연대’를 부각하겠지만 한국과의 관계 등을 의식해 군사 분야 협력에선 수위를 조절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12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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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부 대물림 않겠다” 515억 기부… 경영권도 넘겨 ‘부(富)를 대물림하지 않겠다’며 무려 515억원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기부한 정문술(사진) 전 미래산업 회장이 12일 오후 9시30분쯤 숙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6세. 13일 KAIST에 따르면 1938년 전북 임실군 강진면에서 태어난 고인은 62년 중앙정보부에 특채됐고, 80년 5월 중정 기조실 기획조정과장으로 있다가 보안사에 의해 해직됐다. 이후 사업을 준비하다 퇴직금을 사기당하는 등 불운을 겪었지만 8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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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러시아 고개 숙인 마크롱 “내가 잘했으면 여러분 앞에 서지 않았을 것” 유럽의회 선거에서 참패하고 조기 총선 승부수를 던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내가 잘했으면 여러분 앞에 서지 않았을 것”이라며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도 “극단주의자들에게 대통령직을 넘겨주고 싶지 않다”며 중도층의 단합을 촉구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파리에서 대국민 기자회견을 열고 “내가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냈다면 아마 여러분 앞에 서 있지 않았을 것이고 의회를 해산하지도 않았을 것”이라며 “나에게 책임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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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BTS 진이 돌아왔다… 전 세계에서 모인 아미들 ‘함박웃음’ “(‘방탄소년단 페스타’는) BTS의 데뷔를 축하하는 날이자 우리(아미·BTS 팬덤)를 축하하는 날이에요. 멤버들이 아미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 보여주거든요. 그래서 ‘페스타’는 우리가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는 날이라고 생각해요.” ‘페스타’를 계기로 2주 전 독일에서 한국으로 여행을 온 세빈 알틴타스(29)는 ‘페스타’의 의미를 묻자 이렇게 말했다. 그는 13일 친구 아이순 바사요굴(29)과 함께 방탄소년단(BTS)의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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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유럽 축구 ‘별들의 전쟁’ 개막… 잉글랜드 첫 축배 들까 ‘무관의 제왕’ 해리 케인(잉글랜드)이 마침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까. 일단 도박사들의 선택은 잉글랜드로 모였다. 2024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4)가 14일(현지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독일과 스코틀랜드의 A조 첫 경기를 시작으로 대장정의 서막을 연다. 스포츠 도박업체들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위 잉글랜드의 우승 확률을 22%로 봤다. 이어 2위 프랑스가 18%, 개최국이자 16위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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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클래식 더하우스콘서트, 2024 줄라이 페스티벌 주제는 ‘슈만’ 더하우스콘서트가 7월 한 달간 대학로 예술가의집에서 ‘줄라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매일 작은 살롱 음악회 형식으로 열리는 줄라이 페스티벌의 올해 주제는 로베르트 슈만이다. 베토벤(2020년), 브람스(2021년), 바르톡(2022년), 슈베르트(2023년)에 이은 다섯 번째 작곡가 집중 탐구다. 낭만주의 한복판을 살아간 슈만은 풍부한 문학적 소양 위에 자신만의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쌓아 나간 작곡가였다. 31년의 짧은 생을 살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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