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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인성과 태도 갖춰 달라”…정용진 부회장, 신입사원들에 전문성·태도 강조 “자신의 업무 분야에서 ‘덕후’, 즉 전문가가 돼 달라.” 26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용진 부회장은 지난 2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도심 인재개발원인 ‘신세계 남산’에서 열린 신입사원 그룹 입문교육 수료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면접부터 신입사원 교육까지 정 부회장이 직접 챙기며 인재 경영에 힘을 싣고 있는 모습이다. 정 부회장은 이날 신입사원들의 조별 프로젝트 과제 결과물을 보고 받은 뒤 최고경영자(CEO)로서 현업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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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尹 “국민이 아플 때, 제때, 제대로 치료받는 게 국가의 헌법상 책무”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국민이 아플 때, 제때, 제대로 된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복지의 핵심이고, 국가의 헌법상 책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김수경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윤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인턴과 레지던트 등 전공의들이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대하며 의료 현장을 대거 이탈하면서 발생한 의료 공백 사태에 대해 정부가 확고하게 대응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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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2000명 변함없다”… 의료대란 일주일째, 강대강 대치 계속 대통령실은 전공의 집단사직 일주일째인 25일 정부가 제시한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규모 2000명은 협상 대상이 아니라고 못 박았다. 의료 공백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달 말에는 전공의 대신 의료 현장을 버티고 있는 전임의 계약 기간이 대부분 만료되고 인턴들의 집단 행동도 시작되면서 의료 현장 혼란이 악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의대 증원 규모를 의사 측과 조율해 낮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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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일반 우크라군 정보수장 “나발니 사인은 유감스럽지만 혈전” 우크라이나군 정보 수장이 러시아 반체제 인사 알렉세이 나발니가 러시아 언론들이 발표한 대로 혈전으로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영국 스카이뉴스는 키릴로 부다노우 우크라이나 국방부 정보총국 국장이 우크라이나 방송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부다노우 국장은 “실망스러울 수 있지만 우리가 아는 한 나발니는 실제 혈전으로 사망했다”고 말했다. 이어 “거의 확인된 것”이라며 “이러한 사실은 인터넷에서 얻은 것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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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하이브, 국내 엔터 기획사 최초 연 매출 2조원 돌파 하이브가 국내 엔터테인먼트 기업 최초로 연매출 2조원을 돌파했다. 방탄소년단(BTS)과 세븐틴이 음반 판매와 음원 스트리밍 실적을 쌍끌이한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하이브는 지난해 매출(연결 기준)이 전년 대비 22.6% 증가한 2조1781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958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4.9% 늘었다. 순이익은 1866억원으로 288.5% 증가했다. 지난해 매출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직접 참여형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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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세대교체 가능성 본 韓농구, 귀화선수 영입 속도내나 안준호 신임 감독 체제로 재정비에 나선 한국 농구 대표팀이 세대교체를 향한 첫발을 순조롭게 뗐다. 국가대표로는 사실상 마지막 경기를 치른 라건아(KCC)의 뒤를 이을 ‘귀화선수’를 찾는 작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한국은 지난달 지휘봉을 잡은 안 감독의 데뷔 무대였던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 A조 1·2차전에서 1승 1패를 챙겼다. FIBA 랭킹 51위인 한국은 지난 22일 호주(4위)에 71대 85로 역전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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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클래식 양유라, ‘330년 역사’ 라이프치히 오페라극장 수석지휘자로 지휘자 양유라(34·사진)가 오는 9월부터 독일 라이프치히 오페라극장 수석지휘자(제1 카펠마이스터)로 활동한다. 라이프치히 오페라극장은 홈페이지에 양유라가 2024-2025시즌부터 지휘를 맡게 된다고 26일 밝혔다. 라이프치히 오페라는 330년의 역사를 지닌 오페라단으로 세계적인 명문 악단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가 공연 반주를 맡는다. 라이프치히 오페라에는 현재 10여명의 지휘자가 있으며, 양유라는 음악총감독과 호흡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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