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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일반 닷지 아펜젤러 뜨거운 ‘한국 사랑’ 대를 잇다 국민일보가 최근 미국 드루대에서 입수한 사진엔 늠름한 한 백인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촬영 연도는 1915년. 드루대 기록 보관 담당자가 사진과 함께 보내온 설명은 다음과 같았다. “이 남자가 드루대 동문이라는 사실은 1867~1925년 드루대 동문 기록문서 446쪽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가 우리 학교에 다닐 때 학교에 제출한 논문도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진 속 남성은 헨리 닷지 아펜젤러(1889~1953)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