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집에서

[그림이 있는 아침] 집에서

입력 2010-05-2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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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를 마주하고 단란하게 포즈를 취한 가족들의 모습이 친숙하게 다가온다. 스페인 출신의 작가는 일상적인 그림을 통해 행복이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바로 우리 곁에 있음을 말해준다.

에바 알머슨 展(6월 16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갤러리SP·02-546-3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