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주아, 태국 재벌 2세 남편 공개… 재력에 외모까지 겸비

배우 신주아, 태국 재벌 2세 남편 공개… 재력에 외모까지 겸비

입력 2015-07-15 07:10 수정 2015-07-15 08:17

기사사진

신주아 인스타그램
배우 신주아의 태국 재벌 2세 남편이 관심을 끌고 있다.

신주아는 14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태국 새댁 신주아를 만나다’ 편에 나와 남편 라차나쿤을 공개했다. 이날 신주아는 ‘남편은 재벌 아들인가, 재벌인가’라는 MC 이영자의 돌직구 질문에 “능력 있는 집안의 아들”이라고 답했다.

신주아는 지난해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2살 연상의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사라웃 라나쿤과 결혼했다. 그의 남편은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둘은 초등학교 동창의 소개로 처음 만나 1년여 간의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신주아는 지난해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주아는 어머니와 남편, 시어머니 등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름다운 드레스를 차려 입은 신주아는 어머니와 함께 뛰어난 미모를 뽐냈으며 남편 라차나쿤 역시 훤칠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정지용 기자 jyjeo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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