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노출 합성 사진 SNS서 확산…소속사 최초 유포자 추적

국민일보

아이유 노출 합성 사진 SNS서 확산…소속사 최초 유포자 추적

입력 2015-11-0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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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가수 아이유의 합성 사진이 SNS를 통해 확산됐다. 소속사 측은 최초 유포자를 추적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 측은 이미 게시글의 캡처본을 입수해 합성사진 최초 유포자와 공유 계정을 조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진은 지난 9월 20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린 ‘아이유 데뷔 7주년 팬미팅’ 행사 때 촬영한 사진을 교묘하게 합성한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 속 아이유는 행사 당시 입었던 의상이 아닌 속옷과 비슷한 의상으로 바뀌었다.

해당 사진은 지난달 31일 페이스북에 ‘아이유 본격적인 파격 콘셉트’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이 후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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