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러시아 소녀 모델’…누리꾼 시선 강탈

국민일보

[사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러시아 소녀 모델’…누리꾼 시선 강탈

입력 2015-11-27 00:03 수정 2015-11-30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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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피메노바 페이스북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손꼽히는 러시아의 소녀 모델이 인형같은 외모로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세상에서 가장 예쁜 소녀 모델이라며 10세짜리 러시아 소녀 크리스티나 피메노바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사진은 또래보다 긴 다리와 호수같이 깊고 푸른 눈동자, 금발의 피메노바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하며 광고 모델, 화보, 자연스러운 일상생활을 담았다.

2005년 12월 27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태어난 피메노바는 2009년부터 모델로 활동했다.

이미 러시아에서 유명인사인 크리스티나는 어린 나이에 로베르토 카발리, 펜디, 베네통, 아르마니 등의 유명브랜드와 모델로 계약해 다양한 광고, 캠페인에 등장하고 있다.

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약 460만명이 팔로잉하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SNS를 운영하는 크리스티나의 엄마 그리케리야 피메노바는 "남편의 경기 때문에 프랑스에 머물렀을 때 크리스티나는 3세였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며 "비록 어리지만 크리스티나의 끼를 그냥 두기 아쉬워 어린이 모델 에이전시를 찾아 계약을 한 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크리스티나는 러시아의 전 축구 국가대표 루슬란 피메노바의 딸로도 알려져 더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최영경 기자 ykchoi@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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