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훈·오연서 벗었다” 돌아와요 아저씨 노출장면 화제

“정지훈·오연서 벗었다” 돌아와요 아저씨 노출장면 화제

입력 2016-02-25 08:10 수정 2016-02-2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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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수목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방송 화면 캡처
이민정과 정지훈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주목을 끈 ‘돌아와요 아저씨’가 1회부터 과감한 노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4일 밤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서는 한기탁(김수로 역)과 김영수(김인권 역)가 한홍나(오연서 역)와 이해준(정지훈 역)으로 다시 태어나는 이야기가 전개됐다.

기탁과 영수는 사고로 죽음을 맞게 되지만 천국에 갈수 없다며 도망치다 현세로 떨어진다. 현세에서 두 사람은 해준과 홍난의 몸에 빙의 되면서 노출씬을 선보인다. 알몸이 노출된 시간은 1초밖에 되지 않았지만 인상적이다. 해준이 된 정지훈은 주요부위만 가린 전신노출로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다. 홍난이 된 오연서는 알몸 실루엣을 보였다.

드라마가 끝난 뒤 방영된 한밤의 TV연예에서 정지훈은 “연서씨도 마찬가지로 다 나온다”며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노출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하루에 팔굽혀펴기 200개, 윗몸 일으키기 300~400회 정도를 한다”며 “매일 운동을 하지 않으면 가슴이 처진다”고 말했다.

시청자들은 “정지훈 몸매 명품이다” “오연서의 실루엣이 시선을 끈다” “스토리보다 노출에 더 관심이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돌아와요 아저씨는 일본 작가 아사디 지로의 ‘츠바키야마 과장의 7일간’이라는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죽었다가 잠깐 다시 살아나는 ‘역송체험’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 본다는 내용의 휴먼 드라마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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