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퀸' 이효리의 귀환...요가로 다져진 구릿빛 몸매

국민일보

'섹시퀸' 이효리의 귀환...요가로 다져진 구릿빛 몸매

입력 2017-06-22 10:09 수정 2017-06-22 10:16




4년 만의 컴백을 앞둔 이효리가 언더웨어 화보를 통해 여전한 섹시미를 자랑했다.

19일 매거진 '더 스타'는 이효리와 함께한 7월호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이효리는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뽐내며 독보적인 섹시퀸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화보 속 이효리는 속옷만 착용한 채 구릿빛 피부를 몸매를 드러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요가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효리 특유의 자연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섹시미가 한층 돋보인다.

이번 화보에서 이효리는 다양한 컬러의 언더웨어를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하며 화보에 스타일리쉬함을 더했다. 그녀는 반려견 순심이, 모카와 함께 장난을 치며 즐거운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기도 했다.

화보 인터뷰에서 이효리는 "이번 앨범에서는 나의 솔직함을 전달하고 싶다. 공들여 만든 정규 앨범이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줬으면 좋겠다"며 곧 발매되는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이어 제주도에서의 일상에 대해서는 "만족하는 부분이 훨씬 많지만 조금 단조로운 것도 있다. 앨범 작업이나 화보 촬영을 통해 해소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효리는 7월 초 컴백을 앞두고 있다. 오는 7월 4일 정규 6집 앨범을 들고 돌아오는 이효리는 본격적인 컴백에 앞서 MBC '무한도전'과 JTBC '효리네 민박'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박슬애 인턴기자 wisei200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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