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시작된 '노브라' 논쟁… 설리 인스타 셀카

또 시작된 '노브라' 논쟁… 설리 인스타 셀카

입력 2017-10-23 21:08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으로 '노브라' 논쟁을 일으켰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노브라'란 브래지어를 하지 않은 것을 일컫는 말이다.

설리는 23일 인스타그램에 스웨터에 딱 붙는 바지를 입은 모습을 '셀카'로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댓글이 쏟아졌다. 대부분 '노브라'를 언급한 내용이었다. 네티즌들은 가슴 양쪽이 불룩하게 튀어나왔다면서 설리가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것 같다고 추측했다.

그러면서 브래지어를 입지 않은 채 사진을 찍어 올리는 것이 적절한지 아닌가 하는 논쟁을 이어갔다. 설리는 이전에도 상의 속옷을 입지 않은 듯한 사진을 올려 '노브라' 논쟁을 일으킨 적이 많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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