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가장 아름다운 시기 담을 뿐”… 이희은 근황

“나의 가장 아름다운 시기 담을 뿐”… 이희은 근황

입력 2018-02-22 17:43
이하 이희은씨 인스타그램

온라인 쇼핑몰 대표 이희은씨가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이씨는 SNS에 원피스 수영복 사진을 올려 근황을 전했다.

이씨는 흰색 수영복을 입고 욕실에서 촬영한 사진을 22일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이씨는 팔과 다리를 쭉 뻗어 늘씬한 몸매를 강조했다. 이씨가 공개한 사진은 올라온 지 1시간 만에 ‘좋아요’ 약 2500개를 받았다. 팔로어들은 “몸매가 멋지다” “예쁘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씨는 쇼핑몰 대표 겸 모델로 활동한다. 주로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기 때문에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특히 허리를 더욱 잘록히 보이게 하는 ‘명품 골반’이 이씨의 트레이드 마크다. ‘골반 깡패’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이씨는 과거 사진작가 ‘로타’와의 작업으로 화제가 됐다. 당시 촬영한 화보와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는데, 네티즌들로부터 “외설스럽다”는 비판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평소 논란이 많은 사진작가와 작업한 점도 지적했다. 로타는 함께 작업하는 모델을 주로 ‘로리타 컨셉’으로 꾸며 구설에 오른 적이 있다.


#이희은닷컴 #rotta #로타 @__leeheeeun__

로타(Rotta)-사진작가-(@_rotta_)님의 공유 게시물님,



당시 이씨는 “나는 가장 아름다운 시기의 내 모습을 담아내줄 사진 작가와 작업한 것 뿐”이라며 “다른 사람들의 말은 전혀 상관없다”고 밝혔다. 이씨는 또 “이런 사진들이 ‘남자를 성범죄자로 만든다’는 소리는 그만하라”라며 “남자들이 내 사진을 보고 성범죄를 저지를 생각을 한다면 그건 그 사람의 문제지 내 사진 때문은 아니다”라고 했다.

이씨는 최근에도 자신의 몸매가 드러난 사진이나 영상을 꾸준히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있다. 운동 영상도 공유한다. 논란에 휩싸인 적도 있었지만 팔로어 30만명 이상을 가진 SNS 스타다.

박은주 기자 wn1247@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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