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 건강의 세계적 권위자 샘 캐스터 회장, NCMNㆍ오레진과 함께 ‘건강컨퍼런스’ 개최

면역 건강의 세계적 권위자 샘 캐스터 회장, NCMNㆍ오레진과 함께 ‘건강컨퍼런스’ 개최

‘에이스이뮨/제놀’ 등 세포 건강돕는 오레진 기술력과 제품 소개

입력 2019-09-27 11:30 수정 2019-09-27 13:04

면역력 강화, 자가 면역치료 등 면역에 대한 관심이 다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요즘이다. 때마침 세계적으로 유명한 면역 건강의 세계적인 전문가, 샘 캐스터 회장이 국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특별 강연자로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2019년 9월 28일 아현성결교회에서 ‘제1회 NCMN 오레진 건강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기독교문명 개혁 운동을 주도하는 NCMN(대표 홍성건, 간사 김미진)과 생명을 살리는 기업 오레진(대표 정원석)이 주최ㆍ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NCMNㆍ오레진의 소개와 함께, 면역 치료법, 올바른 영양소 섭취, 현대인의 세포건강, 오레진만의 건강 비책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내용으로 구성되며, 이 분야의 내노라하는 전문가들의 강연으로 이어진다. 특히 생명을 살리는 일에 기여하고 있는 첨단 헬스케어 기업 오레진의 비전 설명, 사업 및 제품 소개도 있을 예정이다.

특별 강연자로 초빙된 샘 캐스터 회장은 세포건강과 면역에 탁월한 영양제를 개발해 총 매출 1조 규모의 면역 영양제 회사를 일궈낸 이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이다. 특히, ‘매나 릴리프’라는 사회 공헌 단체를 통해 매출의 대부분을 전세계 많은 아이들의 건강과 생명을 살리는데 기부하고 있다.

오레진 역시 ‘1:1:1 생명 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영양 제품 1개 판매시, 아프리카 아이 1명에게 한달분 면역영양제를 공급하는 비영리 공익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는 샘 캐스터 회장과의 오랜 인연과 생명을 살리는데 힘쓰는 동일한 비전에서부터 출발되었다고 한다.

국내 헬스케어 영역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오레진은 면역 기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성분을 인공이 아닌 순수한 자연에서부터 갖고 온다. 또한 현대인들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것은, 세포부터 시작해야 하며 그 출발은 면역력 강화로 보고 있다. 오레진만의 첨단 기술로 탄생한 천연 성분의 영양제로는 에이스 이뮨, 에이스 제놀, 에이스 메타, 에이스 발란스 등이 있다.

과학ㆍ의료 분야의 최신 정보와 함께 면역 건강 솔루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이번 건강 컨퍼런스는 건강과 면역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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