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아야세하루카, 열애도 아닌데 결혼이라니”

“노민우·아야세하루카, 열애도 아닌데 결혼이라니”

입력 2020-07-03 10:42
노민우와 아야세하루카.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노민우와 일본 배우 아야세 하루카가 열애설과 결혼설을 모두 부인했다.

3일 노민우 소속사 엠제이드림시스 측은 이데일리에 “열애도 아닌데 결혼설이라니. 사실이 아니다. 노민우와 아야세 하루카와는 친구 사이”라고 전했다. 노민우는 역시 지난 2일 인스타그램에 “아무 걱정 말아요”라며 열애설과 결혼설을 부인했다.

앞서 한 일본 매체는 노민우와 아야세 하루카가 결혼한다고 전했다. 이들은 “두 사람이 도쿄올림픽 이후 결혼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며 “아야세 하루카는 올림픽 스폰서 광고에 출연 중이다. 올림픽을 대표하는 얼굴 중 하나로 올림픽이 끝날 때까지는 사생활 관련 보도가 어렵다”고 보도했다.

일본 매거진 여성세븐 역시 “아야세 하루카, 노민우가 열애 중”이라며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노민우가 2018년 7월 제대한 이후부터 교제가 시작됐다. 두 사람은 바쁜 시간을 쪼개가면서 사랑을 키워왔다”고 전했다. 하지만 두 소속사 측은 이와 같은 사실을 전면 부인했다.

한편 노민우는 지난 2004년 트랙스 드러머로 데뷔했다. 그는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아야세 하루카는 지난 2001년 니혼TV ‘소년탐정 김전일’로 데부했다. 그는 ‘호타루의 빛’ 시리즈,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 등에 출연했다.

김지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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