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선교회 데이비드 차 대표 목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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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선교회 데이비드 차 대표 목사 됐다

기독교한국침례회 서울서부지방회서 안수

입력 2021-07-16 17:33 수정 2021-07-1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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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민족, 한국교회를 위한 기도운동을 활발히 펼쳐온 하나님나라군대선교회(KAM) 대표 데이비드 차(한국명 차형규) 선교사가 13일 목사 안수를 받았다.

차 목사는 이날 서울 서초구 더크로스처치 한국기도의집(담임목사 박호종)에서 열린 목사 안수식에서 “그저 모든 것이 감사하고 불러 주신 이 길, 목회자로 초심을 지키고 끝까지 첫사랑 기억하며 나아가길 기도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목사 안수 모습.

안수 교단과 노회는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박문수 목사) 서울서부지방회다.

KAM은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선교단체다.

코로나19 상황에도 온라인으로 뜨겁게 기도하는 새로운 사역의 문을 열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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