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앞 늘어선 ‘취약계층’ 백신접종 행렬

국민일보

서울역 앞 늘어선 ‘취약계층’ 백신접종 행렬

입력 2022-01-10 17:16
10일 서울역 광장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립 다시서기 희망지원센터 앞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방문한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10일 서울역 광장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립 다시서기 희망지원센터 앞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방문한 시민들이 줄지어 섰다. 이날 희망지원센터에서는 중구보건소와 함께 거리 노숙인, 쪽방촌 주민, 보호시설 거주민 등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이 이뤄졌다.
10일 서울역 광장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립 다시서기 희망지원센터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접종실로 들어서고 있다.

10일 서울역 광장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립 다시서기 희망지원센터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고 있다.

10일 서울역 광장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립 다시서기 희망지원센터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뒤 안내문과 해열제를 받고 있다.

희망지원센터 관계자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구보건소와 함께 백신 접종을 진행하고 있다”며 “오늘이 처음인 분도 있고 부스터샷을 맞는 분도 있다”고 설명했다. 다른 관계자는 “70여 명이 줄을 서고 있다. 접종 기간이 안 된 분들을 제외하면 이보다 더 적은 인원이 접종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10일 서울역 광장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립 다시서기 희망지원센터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시민들이 이상 반응을 관찰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10일 서울역 광장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립 다시서기 희망지원센터 앞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방문한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10일 서울역 광장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립 다시서기 희망지원센터 앞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뒤 팔을 든 채 나서고 있다.

이한결 기자 alwayss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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