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 서울’ 한낮 최고 기온 영하 5도

국민일보

‘꽁꽁 서울’ 한낮 최고 기온 영하 5도

입력 2022-01-12 15:29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대교 인근의 한강이 얼어있다.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내려간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대교 인근의 한강이 얼었다. 얼어붙은 한강 위에는 내렸던 눈이 녹지 않고 쌓여있었다.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대교 인근의 한강이 얼어있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영하 4~5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 후반까지 중부에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대교 인근의 한강이 얼어있다.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대교 인근의 한강이 얼어있다.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대교 인근의 한강이 얼어있다.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대교 인근의 한강이 얼어있다.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대교 인근의 한강이 얼어있다.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대교 인근의 한강이 얼어있다.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대교 인근의 한강이 얼어있다.

12일 서울 송파구 천호대교 인근에서 119특수구조단의 배가 한강의 얼음을 부수고 있다.

이한결 기자 alwayss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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