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설날 맞아 취약계층에 ‘정 나눔 꾸러미’ 전달

국민일보

농협, 설날 맞아 취약계층에 ‘정 나눔 꾸러미’ 전달

입력 2022-01-13 13:04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임직원 및 봉사자들이 1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설날 정(情) 나눔 꾸러미' 행사에서 취약 농업인, 한부모 가정, 쪽방촌 거주민 등 농촌과 도시의 취약계층 이웃에게 전달할 우리 농축산물 꾸러미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중앙회가 1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설날 정(情) 나눔 꾸러미’ 행사에서 취약 농업인, 한부모 가정, 쪽방촌 거주민 등 농촌과 도시의 취약계층 이웃에게 전달할 우리 농축산물 꾸러미를 포장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1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설날 정(情) 나눔 꾸러미' 행사에서 우리 농축산물 꾸러미를 포장하고 있다.

농협중앙회는 범농협 사회공헌 1월 실천테마로 설날 정(情) 나눔 주간(1월 13~28일)을 정하고,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취약계층 이웃 1만 가구에게 10억원 상당의 꾸러미를 전달하는 나눔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농협중앙회 임직원 및 봉사자들이 1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설날 정(情) 나눔 꾸러미' 행사에서 취약계층 이웃에게 전달할 우리 농축산물 꾸러미를 포장하고 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우리 주변에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농축산물 꾸러미로 온정을 나누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국 방방곡곡 나눔과 상생활동을 전개하여 ‘농업인·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이루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한결 기자 alwayss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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