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두고 ‘호랑이의 해 달력접시’ 선보인 한국도자기

국민일보

설 앞두고 ‘호랑이의 해 달력접시’ 선보인 한국도자기

입력 2022-01-20 12:15
한국도자기 관계자들이 20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도자기빌딩에서 2022년 임인년 호랑이 해를 맞아 '호랑이의 해 달력접시'와 '역대 연도별 달력접시'를 선보이고 있다.

한국도자기가 20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도자기빌딩에서 2022년 임인년 호랑이 해를 맞아 ‘호랑이의 해 달력접시’와 ‘역대 연도별 달력접시’를 선보였다.


한국도자기가 20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도자기빌딩에서 2022년 임인년 호랑이 해를 맞아 '호랑이의 해 달력접시'와 '역대 연도별 달력접시'를 선보이고 있다.

한국도자기 관계자들이 20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도자기빌딩에서 2022년 임인년 호랑이 해를 맞아 '호랑이의 해 달력접시'와 '역대 연도별 달력접시'를 선보이고 있다.

한국도자기 관계자들이 20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도자기빌딩에서 2022년 임인년 호랑이 해를 맞아 '호랑이의 해 달력접시'와 '역대 연도별 달력접시'를 선보이고 있다.

한국도자기는 12가지의 동물을 소재로 해마다 달력접시를 선보이고 있다. 2022년은 강력한 리더십과 독립성, 도전정신, 강인함 그리고 열정 등의 의미를 지닌 호랑이의 해로,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을 강한 기백으로 물리치는 의미가 있다.


한국도자기 관계자들이 20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도자기빌딩에서 2022년 임인년 호랑이 해를 맞아 '호랑이의 해 달력접시'와 '역대 연도별 달력접시'를 선보이고 있다.

이한결 기자 alwayss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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