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사흘 연속 7000명대...오미크론 ‘우세종’

국민일보

신규 확진자 사흘 연속 7000명대...오미크론 ‘우세종’

입력 2022-01-24 17:10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7000명대를 기록한 24일 서울 노원구민의전당 임시선별검사소에 검사를 받기 위해 찾은 시민들이 줄지어 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7000명대를 기록한 24일 서울 노원구민의전당 임시선별검사소에는 검사를 받기 위해 찾은 시민들이 줄지어 있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7000명대를 기록한 24일 서울 노원구민의전당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관계자들이 난로화 핫팩으로 손을 녹이고 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7000명대를 기록한 24일 서울 노원구민의전당 임시선별검사소에 검사를 받기 위해 찾은 시민들이 줄지어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7513명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7000명대를 기록한 24일 서울 노원구민의전당 임시선별검사소에 검사를 받기 위해 찾은 시민들이 줄지어 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7000명대를 기록한 24일 서울 노원구민의전당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관계자가 핫팩을 손에 쥔 채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검출률은 경기와 호남 지역을 중심으로 감염자가 급증하며 1월 셋째 주 기준 50.3%를 기록했다. 지난주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는 4830명으로 누적 9860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7000명대를 기록한 24일 서울 노원구민의전당 임시선별검사소에 검사를 받기 위해 찾은 시민들이 줄지어 있다.

이한결 기자 alwayss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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