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왱] 스마트워치 차고 넘어지면 정말 구급차가 알아서 찾아올까?(영상)

국민일보

[왱] 스마트워치 차고 넘어지면 정말 구급차가 알아서 찾아올까?(영상)

입력 2022-04-29 13:35

이 영상을 보라. 애플워치 광고인데 사용자가 넘어진 걸 캐치해 미국의 119에 해당하는 911에 전화해 신고하는 장면. 실제로 자전거를 타다 넘어지거나 뺑소니를 당하거나 화장실에서 넘어지는 등 여러 안전사고에서 애플워치의 넘어짐 감지 기능으로 자동신고가 접수돼 살았다는 해외 사례들이 있다.

그럼 한국에선 어떨까. 지하철 타고 출퇴근할때 느끼는 거지만 스마트워치를 산 사람들이 많아진 걸 보면 한국에서도 스마트워치로 건강 체크나 위험에 대비하는 수요가 늘고 있는 것 같다. 유튜브 댓글로 “119가 스마트워치의 낙상감지 시 자동신고기능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는지 취재해달라”는 의뢰가 들어와 취재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신고가 자동으로 접수되고 위치추적시스템을 통해 구조대원들이 나를 찾아낼 수 있지만, 아파트 몇층에서 사고가 났는지까지 세밀한 기술은 아직 개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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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현 인턴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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