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사랑의 밥차’ 식료품 키트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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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사랑의 밥차’ 식료품 키트 나눔

유니월드, 소외 계층에 7년째 무료 급식 사업 진행

입력 2022-05-14 09:09 수정 2022-05-14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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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유니월드(이사장 정은주)는 지역사회 소외 이웃에게 코로나 대체 식료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사진)


전달한 대체 식료품은 220가정 세 끼 분량이다.

유니월드는 2014년부터 IBK기업은행(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의 지원을 받아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무료 급식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매주 1회 따뜻한 식사로 사랑을 전한다.

시니어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 어르신이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도록 돕고 있다.

무료 급식 사업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대체식 지원 사업으로 전환했다.

현재 격주 1회 대체 식료품 키트(3일 분량)를 전달한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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