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된 투표 용지’ 전국동시지방선거 2주 남았다

국민일보

‘인쇄된 투표 용지’ 전국동시지방선거 2주 남았다

입력 2022-05-18 11:00
18일 경기 파주시 한 인쇄업체에서 관계자가 서울시장 선거 투표용지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18일 경기 파주시 한 인쇄업체에서 서울시장 선거 투표용지가 인쇄되고 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8일 경기 파주시 한 인쇄업체에서 서울특별시장 선거 투표 용지가 인쇄되고 있다.


18일 경기 파주시 한 인쇄업체에서 관계자가 서울시장 선거 투표용지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이날 용지에는 1번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후보, 2번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3번 권수정 정의당 후보, 4번 신지혜 기본소득당 후보, 5번 김광종 무소속 후보가 인쇄됐다.


18일 경기 파주시 한 인쇄업체에서 관계자가 서울시장 선거 투표용지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전투표는 오는 27일~28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본 투표일은 다음 달 1일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이날은 법정 공휴일이다.

파주=이한결 기자 alwayss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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