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폭락장 여파에 하락 마감한 코스피·코스닥

국민일보

미국 폭락장 여파에 하락 마감한 코스피·코스닥

입력 2022-05-19 16:43
1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33.64포인트(1.28%) 내린 2592.34에 장을 마감한 1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1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1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77포인트(0.89%) 하락한 863.80에,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266.6원)보다 11.1원 상승한 1277.7원에 마감했다.


1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앞서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64.52포인트(3.57%) 떨어진 3만1490.0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65.17포인트(4.04%) 급락한 3923.6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66.37포인트(4.73%) 폭락한 1만1418.15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이한결 기자 alwayss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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