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연 ‘최저임금 인상...일자리 사라진다’

국민일보

소공연 ‘최저임금 인상...일자리 사라진다’

입력 2022-05-26 15:30
26일 서울 여의도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열린 2023 최저임금 '업종별·지역별 차등화' 촉구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손 피켓을 들고 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6일 서울 여의도 소공연 대회의실에서 ‘최저임금 업종별·지역별 차등화’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소상공인연합회에서 2023 최저임금 '업종별·지역별 차등화'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6일 서울 여의도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열린 2023 최저임금 '업종별·지역별 차등화' 촉구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손 피켓을 들고 있다.

오세희 소공연 회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있고 소상공인들이 기지개를 켜야 하지만 획일적인 최저임금이 발목을 잡고 있다'며 "최저임금 인상을 감당하기 어려운 소상공인의 입장이 충분히 관철될 때까지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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