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월드컵의 추억과 2022 월드컵의 기대감 담아

국민일보

2002 월드컵의 추억과 2022 월드컵의 기대감 담아

입력 2022-06-27 16:34
27일 서울 서대문구 풍산빌딩 대강당에서 모델들이 'FIFA 월드컵 한국·일본 2002' 20주년 기념메달을 선보이고 있다.

27일 서울 서대문구 풍산빌딩 대강당에서 FIFA 월드컵 카타르 2022 공식 기념주화 및 FIFA 월드컵 한국·일본 2002 20주년 기념메달 공개 행사가 열렸다.


이천수 KFA 사회공헌위원장이 27일 서울 서대문구 풍산빌딩 대강당에서 'FIFA 월드컵 한국·일본 2002' 20주년 기념메달을 살펴보고 있다.

카타르 중앙은행은 아랍권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2022 카타르 월드컵을 기념해 FIFA의 승인을 거친 공식 기념주화를 발행했다. 한국 내 공식판매권자인 풍산화동양행은 이날 발표회를 열고 포토세션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2002 월드컵 레전드이자 전 국가대표 이천수 KFA 사회공헌위원장과 반장식 한국조폐공사 사장, 류진 풍산그룹 회장 등이 참가했다.


27일 서울 서대문구 풍산빌딩 대강당에서 모델들이 'FIFA 월드컵 카타르 2022' 공식 기념주화를 선보이고 있다.

이한결 기자 alwayss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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