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한복 입기' 이야기 한마당

국민일보

'함께 한복 입기' 이야기 한마당

입력 2022-06-28 16:46 수정 2022-06-29 14:58
28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장애인도 편하게 입는 한복 입기' 이야기 한마당이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문화재청 최응천 청장, 윤양수 포스코스틸리온 대표,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 윤영미 아나운서, 김혜순 한복명장, 김미경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장, 박영애 침선장 전승교육사

28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장애인도 편하게 입는 한복 입기' 이야기 한마당이 열리고 있다.
28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장애인도 편하게 입는 한복 입기' 이야기 한마당이 열리고 있다.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이 28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장애인도 편하게 입는 한복 입기' 이야기 한마당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아리랑을 새롭게 편곡해 피아노 연주를 했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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