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왱] 공원 운동기구는 왜 똑같은 구성으로 만들까?(영상)

국민일보

[왱] 공원 운동기구는 왜 똑같은 구성으로 만들까?(영상)

입력 2022-07-29 14:27

집 주변의 작은 공원이나 하천 둔치의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익숙하게 보이는 이 운동기구들. 볼 때마다 괜히 한 번씩 손잡이를 잡아 당기고 돌리면서 운동하는 기분을 내는 건 나뿐만이 아닐 거다. 촬영 핑계로 밖에 나온 김에 ‘온몸 들어올리기’로 상체 좀 조졌더니 10분 만에 팔이 안 올라갈 정도.이런 야외 운동기구는 어딜 가나 비슷비슷하게 구성돼있는데 정해진 국룰이라도 있는 걸까.

마침 유튜브 댓글로 “어느 공원에 가도 볼 수 있는 야외 운동기구의 정체가 뭔지, 왜 구성은 어딜가나 똑같은지 알아봐달라”는 의뢰가 들어와 취재해봤다. 결론부터 말하면 야외 운동기구는 개당 200만원에서 400만원이 넘는 고급 기구로 국내에는 2000년대 초반부터 보급되기 시작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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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극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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