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역 500㎜ 폭우…암흑으로 변한 서울

국민일보

중부지역 500㎜ 폭우…암흑으로 변한 서울

입력 2022-08-08 14:49 수정 2022-08-08 15:50

서울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린 8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500mm까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많이 본 기사

아직 살만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