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을 지키자’... 승용차 없는 날 기념 캠페인

국민일보

‘푸른 하늘을 지키자’... 승용차 없는 날 기념 캠페인

입력 2022-09-22 14:04 수정 2022-09-22 14:23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 참석자들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정문 앞에서 열린 '2022 서울 승용차 없는 날 기념' 캠페인에서 손 피켓을 들고 있다.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 참석자들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정문 앞에서 열린 '2022 서울 승용차 없는 날 기념' 캠페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 참석자들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정문 앞에서 열린 '2022 서울 승용차 없는 날 기념' 캠페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 참석자들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정문 앞에서 열린 '2022 서울 승용차 없는 날 기념' 캠페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승용차 없는 날 행사는 1997년 프랑스 라로쉐에서 교통량 감축과 환경개선을 위해 ‘도심에서는 승용차를 이용하지 맙시다’라는 시민운동으로 처음 시작됐으며, 2001년 전 세계적인 캠페인으로 확산돼 지속되고 있다.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 참석자들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정문 앞에서 열린 '2022 서울 승용차 없는 날 기념' 캠페인에서 자전거 이용하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 참석자들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정문 앞에서 열린 '2022 서울 승용차 없는 날 기념' 캠페인에서 자전거 이용하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 참석자들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정문 앞에서 열린 '2022 서울 승용차 없는 날 기념' 캠페인에서 자전거 이용하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한편 매년 9월 22일은 1년 중 하루만이라도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자는 취지로 '세계 차 없는 날'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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