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400원 ‘돌파’ … 13년 6개월 만

국민일보

원·달러 환율 1400원 ‘돌파’ … 13년 6개월 만

입력 2022-09-22 16:09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를 기록한 22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1,400원을 넘은 것은 2009년 3월 31일(고가 기준 1,422.0원) 이후 처음이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90p(0.63%) 내린 2,332.31에, 코스닥 지수는 3.48p(0.46%) 내린 751.41으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15.5원 오른 1,409.7원으로 마감했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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