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 마스크 전면 해방’ 활기 돋는 대학가 축제

국민일보

‘실외 마스크 전면 해방’ 활기 돋는 대학가 축제

입력 2022-09-26 13:46
실외 마스크 착용의무가 전면 해제된 26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축제에서 니비스 응원단원들이 마스크를 벗고 부스를 홍보하고 있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된 26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축제에서 니비스 응원단원들이 마스크를 벗고 부스를 홍보하고 있다.
26일 청파제가 열린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캠퍼스에 학생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실외 마스크 착용의무가 전면 해제된 26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축제에서 니비스 응원단원들이 마스크를 벗고 부스를 홍보하고 있다.

실외 마스크 착용의무가 전면 해제된 26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축제에서 니비스 응원단원들이 마스크를 벗고 부스를 홍보하고 있다.

실외 마스크 착용의무가 전면 해제된 26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축제에서 학생들이 마스크를 벗고 축제를 즐기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열린 가을 축제 ‘청파제’에 참여한 학생 A 씨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도 전면 해제되고 친구들 웃는 얼굴도 볼 수 있고 오랜만에 학교 분위기가 생기가 넘친다” 라고 말했다.
26일 청파제가 열린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캠퍼스에 축제를 즐기는 학생들로 붐비고 있다.

26일 청파제가 열린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캠퍼스에 학생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26일 청파제가 열린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캠퍼스에 축제를 즐기는 학생들로 붐비고 있다.

이날 축제를 즐기며 각종 먹거리와 마실 거리를 사려는 학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실외 마스크 착용의무가 전면 해제된 26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축제에서 학생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한편 학생처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오랜만에 대면 축제가 열리면서 학생들의 기대가 크다”며 “안전한 공간에서 사회적 가치를 신나게 실현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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