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월요일’ 코스닥.코스피 폭락...환율 1430원 돌파

국민일보

‘검은 월요일’ 코스닥.코스피 폭락...환율 1430원 돌파

입력 2022-09-26 16:24
원달러 환율이 13년6개월만에 1430원을 돌파한 2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2,290.00에서 3.02%(69.06포인트) 내린 2,220.94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 729.36 대비 5.07%(36.99포인트) 내린 692.37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이 13년6개월만에 1430원을 돌파한 2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2,290.00에서 3.02%(69.06포인트) 내린 2,220.94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 729.36 대비 5.07%(36.99포인트) 내린 692.37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지수가 2년 3개월여 만에 700선 아래로 마감한 2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2,290.00에서 3.02%(69.06포인트) 내린 2,220.94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 729.36 대비 5.07%(36.99포인트) 내린 692.37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729.36 대비 5.07%(36.99포인트) 내린 692.37에 거래를 마쳤다. 700을 밑돈 것은 지난 2020년 6월 15일 이후 2년 3개월여 만에 처음이다.
2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2,290.00에서 3.02%(69.06포인트) 내린 2,220.94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 729.36 대비 5.07%(36.99포인트) 내린 692.37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2,290.00에서 3.02%(69.06포인트) 내린 2,220.94에 장을 마감했다. 3% 넘게 폭락하며 2년 2개월여 만에 최저치로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이 13년6개월만에 1430원을 돌파한 2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2,290.00에서 3.02%(69.06포인트) 내린 2,220.94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 729.36 대비 5.07%(36.99포인트) 내린 692.37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20원 넘게 급등하며 13년 반 만에 1,430원대까지 오른 채 마감했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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