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헌법재판소, 검수완박 선 넘었다 선언해주길”

국민일보

한동훈 “헌법재판소, 검수완박 선 넘었다 선언해주길”

입력 2022-09-27 14:40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법무부 측 소송 대리인 강일원 전 헌법재판관이 2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검수완박' 법안의 위헌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공개변론에 참석해 있다.


이날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검수완박 법안의 위헌성을 따지는 헌법재판소 공개변론 출석에 앞서 "대한민국 헌법 수호자인 헌재가 '이건 선을 넘은 것이고 이래서는 안 된다고 단호하게 선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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