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수시 논술 인파, 안전이 최우선

국민일보

성균관대 수시 논술 인파, 안전이 최우선

입력 2022-11-20 14:17
20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에서 2023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교문 밖으로 나와 이동하고 있다.

20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에서 2023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교문 밖으로 나와 이동하고 있다.

20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에서 2023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교문 밖으로 나와 이동하고 있다.

20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에서 유생 복장을 한 재학생이 2023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을 향해 격려의 인사를 하고 있다.

논술시험은 11월19일 인문계 9816명이 2개 교시(09:00~10:40, 13:00~14:40), 11월20일 자연계 2만3424명이 2개 교시(09:00~10:40, 13:00~14:40)로 나눠 실시했다.

2023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논술시험이 치러진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캠퍼스 정문 앞에서 경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험생들의 이동 통제를 하고 있다.

2023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논술시험이 치러진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캠퍼스 정문 앞에서 경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험생들의 이동 통제를 하고 있다.

2023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논술시험이 치러진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캠퍼스 정문 앞에서 경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험생들의 이동 통제를 하고 있다.

2023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논술시험이 치러진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캠퍼스 정문 앞에서 학군단들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험생들의 이동 통제를 하고 있다.

대학 측은 올해 논술시험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교내외 질서유지 및 교통통제를 위한 자체 근무 인원을 보강했으며 종로구청 및 혜화경찰서는 학교 인근 차량 통제와 교통질서 확립에 나섰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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