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 … 피의자 신분으로 특수본 출석

국민일보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 … 피의자 신분으로 특수본 출석

입력 2022-11-21 10:51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이 21일 서울 마포구 경찰 특별수사본부에 이태원 참사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많이 본 기사

아직 살만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