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일본 소도시 노선 국내 항공사 최초로 ‘재개’

국민일보

에어서울…일본 소도시 노선 국내 항공사 최초로 ‘재개’

입력 2022-11-23 14:32

조진만 에어서울 대표와 이케다 토요히토 카가와현 지사, 오오니시 히데토 다카마쓰 시장 등이 23일 일본 다카마쓰공항에서 열린 인천~다카마쓰 노선 운항 재개 기념 행사에서 첫 편 탑승객에게 기념품을 나눠주고 있다.

일본 소도시 지방공항 노선이 재개되는 것은 국적항공사 중 에어서울이 처음이다.

다카마쓰=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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