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가대표 응원하는 국민의힘

국민일보

“대~한민국” 국가대표 응원하는 국민의힘

입력 2022-11-24 09:47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서 붉은 옷을 입은 채 우루와이와 첫 경기를 앞둔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서 붉은 옷을 입은 채 참석해, 우루와이와 첫 경기를 앞둔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했다.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 붉은 옷을 입은 채 향하고 있다.

이날 모든 회의 참석자들은 겉옷 안에 붉은 옷을 입은 채 회의실로 들어섰다.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서 뒤로 돌아선 채 겉옷을 벗고 있다.

특히 정 비대위원장과 주 원내대표는 뒤로 돌아선 채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카메라를 향해 비추며 겉옷을 벗는 모습도 연출했다.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서 붉은 옷을 입은 채 우루와이와 첫 경기를 앞둔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서 붉은 옷을 입은 채 우루와이와 첫 경기를 앞둔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정 비대위원장이 “대~한민국”을 외치며 손뼉을 치자 지도부도 다 같이 응원 구호를 외쳤다.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서 붉은 옷을 입은 채 우루와이와 첫 경기를 앞둔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우루과이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을 앞두고 있다. 경기는 이날 오후 10시에 시작된다.

이한결 기자 alwayss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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