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현지에서도 “대한민국~”

국민일보

카타르 현지에서도 “대한민국~”

입력 2022-11-24 20:30

카타르 알라이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월드컵 조별예선 첫 경기가 열리는 24일(현지시간) 대한민국 응원단이 거리 행진을 하며 “대한민국”을 외치고 있다.

이날 한국 팬 약 500여명은 경기가 열리는 에듀케이션 시티 지하철 역에서 시작해, 관중 출입구까지 응원을 이어갔다. 경기는 한국시간 밤 10시에 시작된다.


알라이얀=최현규 기자 froste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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