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무승부..추운 거리 뜨겁게 달군 국민들

국민일보

아쉬운 무승부..추운 거리 뜨겁게 달군 국민들

입력 2022-11-25 01:12
한국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 예선 첫 경기일인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우루과이 선수의 슛팅이 한국 골대를 강타하자 시민들이 놀란 표정을 하고 있다.

한국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 예선 첫 경기에서 FIFA 랭킹 14위의 강팀 우루과이를 상대로 투지 넘치는 경기력을 보였지만, 아쉽게도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 예선 첫 경기일인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 응원을 하고 있는 시민들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는 추운 날씨에도 수많은 국민이 거리에서 뜨겁게 응원하며 태극 전사들에게 힘을 보탰습니다. 이날 거리 응원에 나선 국민의 승리를 향한 간절한 마음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한국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 예선 첫 경기일인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 응원을 하고 있는 시민들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한국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 예선 첫 경기일인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 응원을 하고 있는 시민들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한국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 예선 첫 경기일인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 응원을 하고 있는 시민들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한국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 예선 첫 경기일인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 응원을 하고 있는 시민들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경기 전 애국가를 부르며 대한민국의 승리를 외친 국민들.

한국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 예선 첫 경기일인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거리 응원을 펼치고 있다.

한국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 예선 첫 경기일인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한 시민이 간절한 표정으로 화면을 보고 있다.

한국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 예선 첫 경기일인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스마트폰 조명을 이용해 응원하고 있다.

한국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 예선 첫 경기일인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밝은 표정으로 거리 응원을 펼치고 있다.

간절한 마음으로, 때로는 졸이는 마음으로 선수들에게 한시도 눈을 떼지 않은 국민들.


한국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 예선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거리 응원을 마친 뒤 밝은 표정을 보이고 있다..

한국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 예선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거리 응원을 마친 뒤 밝은 표정을 보이고 있다..

한국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 예선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거리 응원을 마친 뒤 집으로 향하며 쓰레기를 줍고 있다.

한국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 예선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거리 응원을 마친 뒤 집으로 향하며 쓰레기를 줍고 있다.

한국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 예선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거리 응원을 마친 뒤 집으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관계자들이 안전을 위해 도로를 통제하고 있다.

마지막까지 쓰레기를 줍고 질서정연한 모습으로 귀갓길에 오른 시민들. 다음 경기는 꼭 승리하기를 바라며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이한결 기자 alwayss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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