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글판 겨울편 … “우리는 손을 잡고 빛속을 걷는다”

국민일보

광화문글판 겨울편 … “우리는 손을 잡고 빛속을 걷는다”

입력 2022-11-28 12:13

28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건물 외벽에 진은영 시인의 시 `어울린다` 광화문글판 겨울편이 설치되어 있다.

이번 광화문글판 겨울편은 진은영 시인의 시 '어울린다' 중 '너에게는 내가 잘 어울린다. 우리는 손을 잡고 어둠을 헤엄치고 빛속을 걷는다'는 문구를 발췌했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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