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화물연대 파업 '심각' 격상

국민일보

정부, 화물연대 파업 '심각' 격상

입력 2022-11-28 15:42
화물연대 총파업 닷새째인 28일 경기도 안양시의 한 레미콘 업체에 레미콘 차량이 주차돼 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의 집단운송거부(총파업)가 닷새째 이어진 28일 경기 안양시의 한 레미콘 공장에 차량들이 멈춰서 있다. 시멘트·레미콘 업계는 오는 29일부터 전국적으로 생산이 멈출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화물연대 총파업 닷새째인 28일 경기도 안양시의 한 레미콘 업체에 레미콘 차량이 주차돼 있다.

화물연대 파업 닷새째인 28일 경기도 의왕시 내륙컨테이너기지(ICD)에 화물차들이 주차돼 있다.

화물연대 파업 닷새째인 28일 경기도 의왕시 내륙컨테이너기지(ICD)에 컨테이너가 쌓여 있다.

총파업이 닷새째를 맞아 물류 피해가 커지자 정부는 위기경보단계를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화물연대 파업 닷새째인 28일 경기도 의왕시 내륙컨테이너기지(ICD)의 모습.

화물연대 파업 닷새째인 28일 경기도 의왕시 내륙컨테이너기지(ICD)에 화물차들이 주차돼 있다.

육상화물운송분야 위기경보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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