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파업 장기화’ 주유소 곳곳 휘발유 품절 사태

국민일보

‘화물연대 파업 장기화’ 주유소 곳곳 휘발유 품절 사태

입력 2022-11-30 16:08
화물연대 총파업이 7일째 돌입한 30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서 차량 한대가 휘발유 품절을 알리는 안내문을 보고 돌아가고 있다.

화물연대 총파업이 7일째 돌입한 30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서 승용차 한 대가 휘발유 품절을 알리는 안내문을 보고 돌아가고 있다.

화물연대 총파업이 7일째 돌입한 30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 휘발유 품절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화물연대 총파업이 길어지면서 주유소에 기름 수송 차량이 오지 않는 등 '기름 대란'이 본격화되고 있다.

화물연대 총파업이 길어지면서 주유소에 기름 수송 차량이 오지 않는 등 '기름 대란'이 본격화되고 있다.

화물연대 총파업이 7일째 돌입한 30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 휘발유 품절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화물연대 총파업이 7일째 돌입한 30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 휘발유 품절로 인해 주유금지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화물연대 총파업이 7일째 돌입한 30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 휘발유 품절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산업부에 따르면 이날 8시를 기준으로 전국의 품절 주유소는 총 23개소(휘발유 22개소, 경우 1개소)로 파악됐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5개소로 가장 많고, 경기 3개소, 인천 2개소, 충남 3개소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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