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2+2 협의체 첫 회의 '예산안 협상 재개'

국민일보

여야 2+2 협의체 첫 회의 '예산안 협상 재개'

입력 2022-12-04 17:03
성일종(왼쪽) 국민의힘 정책위의장과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2 예산안 협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여야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내년도 예산안 처리를 위한 '2+2 정책협의체'를 열고 협상을 재개했다.

국민의힘 성일종·더불어민주당 김성환 정책위의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야 간사들이 4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2+2 예산안 협의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이철규 예결위 간사·성일종 정책위의장, 더불어민주당 김성환 정책위의장·박정 예결위 간사.

국민의힘 성일종·더불어민주당 김성환 정책위의장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야 간사인 국민의힘 이철규·민주당 박정 의원은 정기국회가 마무리되는 오는 9일까지 내년도 예산안이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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