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국회의장 '베트남 국가주석과 회담'

국민일보

김진표 국회의장 '베트남 국가주석과 회담'

입력 2022-12-06 14:34
김진표 국회의장과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대화하며 회담장으로 향하고 있다.

김진표 국회의장과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대화하며 회담장으로 향하고 있다.
김진표 국회의장과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회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진표 국회의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접견실에서 열린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과의 회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 의장은 베트남이 푹 주석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고, 양국 관계가 속도와 규모 면에서 전 세계에서 예를 찾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발전을 이룩한 모범 사례라고 평가했다.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접견실에서 열린 회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진표 국회의장과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담을 하고 있다.

푹 주석은 "4년 만에 한국을 다시 방문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포스트 코로나 경제·사회 회복을 포함한 한국의 중요한 성과들을 많이 체험하고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고, 한국이 능동적이고 성공한 나라라는 이미지는 날로 더 돈독해지고 국제사회에서의 국격과 신임을 높이고 있다"고 화답했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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