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체감 -26도’ 전국 북극한파

국민일보

‘서울 체감 -26도’ 전국 북극한파

입력 2023-01-24 14:13
설연휴 마지막 날에 서울 아침 체감 온도가 영하 27도를 기록하면서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한 24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가 꽁꽁 얼어있다.

설 연휴 마지막 날에 서울 아침 체감 온도가 영하 27도를 기록하면서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한 24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가 꽁꽁 얼어있다.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한 24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가 꽁꽁 얼어있다.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한 24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가 꽁꽁 얼어있다.

전국에 한파 특보가 발령된 가운데 경기 북부와 강원내륙·산지는 기온이 영하 20도 내외, 나머지 중부지방은 영하 15도에서 영하 10도 사이, 남부지방은 영하 10도에서 영하 5도 사이까지 떨어졌다. 이번 추위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밀려 내려오면서 발생했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많이 본 기사

아직 살만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