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곡관리법 본회의 상정 확정..국민의힘 ‘퇴장’

국민일보

양곡관리법 본회의 상정 확정..국민의힘 ‘퇴장’

입력 2023-01-30 16:47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02회 국회(임시회) 제402-1차' 본회의에서 양곡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본회의 부의의 건에 대해 무기명 투표가 시작되자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2회 국회(임시회) 제402-1차 본회의에서 ‘양곡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본회의 부의의 건’이 통과됐다. 이로써 양곡관리법은 본회의에서 안건 심의가 가능해졌다.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02회 국회(임시회) 제402-1차' 본회의에서 양곡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본회의 부의의 건에 대해 무기명 투표가 시작되자 국민의힘 의원들이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02회 국회(임시회) 제402-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의 자리가 비어있는 가운데 양곡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본회의 부의의 건에 대해 무기명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 무기명으로 진행된 본회의 표결에는 의원 165명이 투표에 참여해 찬성 157명, 반대 6명, 무효 2명으로 가결됐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02회 국회(임시회) 제402-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의 자리가 비어있는 가운데 양곡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본회의 부의의 건에 대해 투표하고 있다.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02회 국회(임시회) 제402-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의 자리가 비어있는 가운데 양곡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본회의 부의의 건이 가결되고 있다.

국민의힘이 개정안에 반대하며 집단으로 퇴장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의원들만 투표에 참여했다.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02회 국회(임시회) 제402-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의 자리가 비어있는 가운데 양곡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본회의 부의의 건에 대해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양곡관리법 개정안은 쌀 수요보다 생산량이 3% 이상이거나 수확기 쌀값이 전년 대비 5% 이상 하락하면 정부 매입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한결 기자 alwayssame@kmib.co.kr


많이 본 기사

아직 살만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