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만에 홀로 나온 김건희 여사가 찾아간 곳 [포착]

국민일보

18일 만에 홀로 나온 김건희 여사가 찾아간 곳 [포착]

국립중앙박물관 외규장각 의궤 특별전 관람
“못 돌아온 문화재 23만건 관심 두고 노력”

입력 2023-02-21 22:45
김건희 여사가 21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외규장각 의궤, 그 고귀함의 의미’ 특별전을 관람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외규장각 의궤 특별전을 관람했다고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김 여사가 윤 대통령과 동행하지 않고 단독으로 소화한 외부 일정은 지난 3일 한국수어의 날 기념식 참석 이후 18일 만이다.


김건희 여사가 21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외규장각 의궤, 그 고귀함의 의미’ 특별전을 관람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21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외규장각 의궤, 그 고귀함의 의미’ 특별전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21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외규장각 의궤, 그 고귀함의 의미’ 특별전을 관람한 뒤 기념품 판매점의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21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외규장각 의궤, 그 고귀함의 의미’ 특별전을 관람한 뒤 기념품 판매점의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21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외규장각 의궤, 그 고귀함의 의미’ 특별전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의궤는 1866년 병인양요 당시 프랑스군에 강탈됐다가 2011년 장기 임대 형식으로 145년 만에 한국에 돌아온 조선 왕실 기록문화유산이다. 이번 특별전은 ‘외규장각 의궤, 그 고귀함의 의미’를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김 여사는 “아직 돌아오지 못한 국외 소재 문화재가 23만건에 달한다. 온전히 고국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모두가 관심을 두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철오 기자 kcopd@kmib.co.kr


많이 본 기사

아직 살만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