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유의방패’ 연합연습 시작

국민일보

한미 ‘자유의방패’ 연합연습 시작

입력 2023-03-13 14:53

한국과 미국이 시행하는 대규모 야외 기동훈련이 포함된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합연습이 시작된 13일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 아파치 헬기가 비행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이 올해 전반기 한미연합연습 ‘자유의방패’를 0시를 기해 시작했다.
한미는 23일까지 11일 동안 20여 개 야외 실기동 훈련을 포함한 전구급 연합연습을 통해 연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한미동맹의 대응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연합연습에서 한미는 북한의 핵, 미사일 고도화 우크라이나 전쟁 등 달라진 안보환경을 반영한 시나리오를 토대로 맞춤형 연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평택=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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